| 제목 | 2025년 가을철 정기학술대회 대주제 세션 발제자 공모 | |||||||||||||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작성자 | 관리자 | 등록일시 | 2025-11-05 09:43:13 | ||||||||||||
| 첨부파일 | |||||||||||||||
1. 회원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. 2.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는 〈2025년 가을철 정기학술대회〉 대주제 세션 발제자를 다음과 같이 공모합니다.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. 〈다 음〉 □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<2025년 가을철 정기학술대회> 개요 - 일시 : 2025년 12월 14일(일) 13:00~18:00 - 장 소 : 한양대학교 국제관 (서울캠퍼스) - 대주제 : K-Culture 시대,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의 문화적 지향성을 모색한다. □ 기획의도 K-Culture는 더 이상 단순한 대중문화 현상이 아니라, 국가 이미지 구축, 문화외교, 정체성 정치가 교차하는 핵심적인 정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다. BTS, 오징어게임, 기생충과 같은 글로벌 콘텐츠는 한국의 국가 브랜드를 고도화하는 동시에, 정체성·인권·문화다양성·공공성 등 현대 정치의 핵심 의제에 대한 국제적 논쟁을 촉발하며 문화적 의미 지형을 확장시켜 왔다. 이러한 흐름 속에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진 및 케이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K-Culture의 방향성과 정부의 역할을 논의한 장면은, 정치 주체가 K-콘텐츠 산업의 감정적·상징적 자본을 전략적으로 활용하여 정책 비전을 서사화하고 국가 정체성을 재구성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라 할 수 있다. 본 세션은 이와 같은 담론적·상징적 실천을 분석 대상으로 삼아, K-Culture 시대 정치 커뮤니케이션의 서사 전략과 감정 정치(emotional politics)를 해석하고, 문화민족주의와 탈경계적 정체성 정치 간의 긴장 관계를 탐색하며, 문화외교·공공외교 과정에서 발생하는 리스크와 윤리적 과제를 조명한다. 더 나아가 포용성·다양성·주체성에 기반한 지속가능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모델을 제안함으로써, 문화정치적 실천의 새로운 기준을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. □ 공모주제 □ 세부 진행 일정
□ 신청 방법
- 주제에 대한 연구계획서를 작성하여,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사무국 이메일 접수 (koreapolitical@naver.com) - 연구계획서는 A4 1~2쪽 분량의 자유양식으로 작성 - 이메일 제목과 첨부 파일명은 "가을철정기학술대회_일반세션_홍길동"으로 명기 □ 문 의
- 김형지 조직위원 (hjeekim@kca.kr) -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사무국 (koreapolitical@naver.com) 2025년 봄철 정기학술대회 조직위원장 김 희 경 조직위원 김기훈, 김형지, 유수정, 윤장렬, 이동준
2025년 11월 5일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회장 신 동 진 |
|||||||||||||||
| 이전글 ▲ | 2025년 가을철 정기학술대회 일정 및 조직위원회 구성 안내 | ||
|---|---|---|---|
| 다음글 ▼ | 2025년 가을철 정기학술대회 신진학자 세션 발제자 공모 | ||



